데이터센터로 떠나는 타임머신 여행



이번 포스팅은 새로운 데이터센터 솔루션인 시스코 테트레이션 애널리틱스를 소개하기 위해 작성된 시스코 CEO 척 로빈스(Chuck Robbins)의 글, Cisco Tetration Analytics: Data Center Visibility on a Whole New Scale을 바탕으로 재구성되었습니다. 



나날이 복잡해지는 데이터센터의 역경


오늘날 기술이 비즈니스에 미치는 영향은 더욱 커지고 있으며, 그 결과 점점 더 많은 기업들이 디지털 변혁(digital transformation)을 추진 중입니다. 실제로 애널리스트들은 2018년까지 ‘글로벌 2000(Global 2000, 포브스에서 발표한 세계 2000대 기업)’ 기업 중 65% 이상이 디지털 변혁을 주요 전략으로 삼을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변혁에 있어서는 모든 기업 운영의 중심이 되는 데이터센터가 핵심 역할을 합니다. 이는 데이터센터가 기업의 가장 중요한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을 운영하고 실행하는 기업의 “두뇌”이기 때문이지요. 이에 기업들은 그 무엇보다도 데이터센터 운영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원합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기업 데이터센터의 환경은 나날이 복잡해지고 있어 관리가 생각만큼 쉽지는 않지요. 


그럼 오늘날의 데이터센터는 과연 어느 정도로 복잡할까요? 


오늘날 데이터센터의 모습은 마치 여러분이 해외의 어느 도시로 여행을 떠났는데 그 곳에서 GPS도, 지도도 심지어 도로표지판조차 사용할 수 없는 상황과 같습니다. 


생각만 해도 정말 막막하지요? 다시 말해 기업들은 데이터센터 안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알 길이 없습니다. 애플리케이션들이 서로 어떻게 상호작용을 하며,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심지어 얼마나 많은 애플리케이션들이 데이터센터 내에서 운영되고 있는지 조차도 알지 못합니다. 쉴 새 없이 늘어나는 애플리케이션, 모빌리티, 가상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는 물론, 경쟁을 위해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개발 주기 등으로 인해 모두가 데이터센터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가시성조차 확보하기 못하고 있습니다. 


가시성이 확보되지 않는 이 난감한 상황 탓에 디지털 변혁의 일환으로 데이터센터 내에 변화를 가져오는 것은 사실상 매우 어려운 일이 될 뿐만 아니라 기업들이 보안 취약성에 더욱 자주 노출될 수 있습니다



데이터센터 환경 개선을 위한 시스코의 부단한 노력


시스코는 그 동안 고객을 지원하기 위해 혁신적인 데이터센터 기술을 제공해온 연혁을 자랑합니다. 설립 초창기의 카탈리스트(Catalyst) 스위치부터 시스코 UCS(Unified Computing System) 그리고 시스코 ACI(Application Centric Infrastructure, 애플리케이션 중심 인프라)까지, 고객의 여러 IT 및 비즈니스 고민 해결을 도울 데이터센터 솔루션들을 꾸준히 소개해왔지요. 


그렇기 때문에 기업들의 가장 커다란 과제로 떠오르는 데이터센터 가시성 문제를 해결하기에는 시스코가 적역이라고 생각하고 고객과 함께 그 해결책을 강구해왔습니다. 이외에도 시스코는 고객 경험을 보다 효율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애널리틱스의 잠재력에도 관심을 가졌습니다. 이미 애널리틱스 솔루션으로 운송, 헬스케어, 유통 및 에너지 산업 등 여러 산업의 디지털 변혁을 지원한 경험을 바탕으로 데이터센터에 이를 적용할 방법을 찾았습니다. 


물론 시스코 외에도 여타 글로벌 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 많은 기업들이 다양한 툴을 이용해 데이터센터 가시성 문제를 해결하려 애써왔고, 부분적으로 가시성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그 어떤 기업도 데이터센터 전반에 대한 가시성을 확보하거나 지금 데이터센터가 필요로 하는 간편성과 확장성을 제공하지는 못했습니다. 



시스코 테트레이션 애널리틱스를 소개합니다! 


그리고 오늘 저는 기쁜 마음으로 이런 문제를 전례 없는 수준으로 해결해줄 ‘시스코 테트레이션 애널리틱스(Cisco Tetration Analytics)’를 소개합니다. 

오픈 플랫폼인 시스코 테트레이션 애널리틱스는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센서를 이용해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는데요, 1초당 수백만 건의 이벤트를 수집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일 년치 데이터를 저장하며, 첨단 애널리틱스 기능으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의사결정에 도움이 되는 인사이트를 실시간으로 제공해 데이터센터 운영 시 필요한 중요 정보를 전달합니다. 


시스코의 테트레이션 애널리틱스를 데이터센터 타임머신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기업들은 시스코 테트레이션 애널리틱스의 “다시감기(rewind)” 기능으로 과거에 일어난 일들을 다시 검토하고, 현재 발생하는 일들을 실시간으로 재생하며, 당연하고 미래에 발생 가능한 일을 예측/설계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특정 시간에 정확히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검토하기 위해 시간을 잠시 멈출 수도 있지요 ;) 





시스코 테트레이션 애널리틱스를 이용함으로써 기업들은 다음과 같은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 1초 내에 수십 억 개의 플로우 검색 (모든 패킷, 모든 플로우, 모든 스피드) 
  • 실시간 및 과거 정책 분석으로 아무 때나 과거에 네트워크에서 일어난 일 “다시감기”
  • 지속적인 애플리케이션 행동 모니터링 및 규정에 어긋난 이상 패턴 감지 
  • 변화 실행 전, 애플리케이션에 변화가 미치는 영향을 스스로 파악해 결과 예측 
  • 새로운 변화 적용 후, 정책 변화의 실제 적용 여부와 효과 검증
  • 데이터센터 내에서 일어나는 상호작용과 의존관계에 대한 완벽한 지식 제공으로 데이터센터 운영의 안정성 향상 


시스코 테트레이션 애널리틱스가 왜 필요한지, 그리고 그 기능과 혜택은 이를 쉽게 설명한 다음 영상에서 다시 검토하실 수 있습니다 ^^ 



시스코 테트레이션 애널리틱스를 조기 도입해본 고객 반응은 매우 긍정적입니다. 시스코 고객들은 그 동안 비즈니스 발전의 걸림돌이 되었던 복잡한 데이터센터의 가시성 확보를 위해 이를 하루빨리 도입하고, 보다 창의적인 디지털 변혁을 추진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시스코 고객뿐 아니라 파트너들도 이 플랫폼을 바탕으로 엄청난 비즈니스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제 겨우 시작에 불과하지만, 시스코는 앞으로 고객과 더 많은 대화와 구축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시스코 테트레이션 애널리틱스의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입니다. 


기업들의 오랜 고민이었던 데이터센터 가시성 확보에 도움이 되는 솔루션을 제공하게 되어 매우 기쁘며, 앞으로 시스코 테트레이션 애널리틱스가 더욱 발전해나가는 모습을 지켜봐주십시오!


아래 보도자료를 통해 시스코 테트레이션 애널리틱스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바로가기>>


테트레이션 애널리틱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보도자료를 참고해 보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