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통신사업자, 시스코 ACI로 SDN 서비스 준비 끝!


전 세계 각국의 지역 통신사업자들은 뛰어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매일매일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보안이 우수한 클라우드 관리, 초고속 모바일 인터넷 접속과, 끊김 없는 애플리케이션 가용성을 제공하기 위해 시스코 ACI(Cisco Application Centric Infrastructure)를 이용하는 지역 통신 사업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강력한 정책 기반의 프로그래밍 가능한 자동화, 향상된 보안, 그리고 물리 및 가상 환경을 통합 제어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ACI,  이러한 ACI는 통신사업자들이 직면하는 과제 해결을 돕는 새로운 SDN(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 접근법을 제공해 통신사업자들이 새로운 서비스들을 더 빨리 시장에 진출시키는 것을 가능하게 합니다. 


그럼 각 지역의 사례들을 하나씩 살펴보며 전 세계 지역 통신사업자들이 왜 ACI를 도입했고, 현재 어떤 혜택을 누리고 있는지 함께 알아보실까요? ^^ 



368% ROI 달성한 인테그라 


미국 서부에서 그 커다란 규모를 자랑하는 지역 통신사업자 중 하나인 인테그라(Integra)는 11개주 35개 도시에 있는 고객들에게 통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노후된 자사 인프라를 대체하기로 한 인테그라는 더 나은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신규 데이터센터 2개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오픈 SDN 기술도 함께 도입하고, 새로 갖추게 될 역량을 십분 활용해 신규 서비스를 출시는 물론, 운영 효율을 높이기 위해 조직 구조를 바꾸기 원했지요.


이러한 인테그라가 ACI를 선택하기로 결심한 이유는 ACI가 물리 및 가상 환경을 통합 관리하고, 안전한 정책 기반 자동화를 제공하며, 낮은 비용으로 쉽고 편리하게 서비스 확장을 지원하는 것을 돕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도입 결과는 어땠을까요? 인테그라의 직원 생산성이 향상된 것은 기본이고, 인테그라는 향후 5년 동안 평균 연 수익이 105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답니다. 이는 5년 동안 368%의 ROI를 달성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하네요! 손익분기점은 겨우 9개월만에 도달할 것이도하고요! 


“서비스와 보안에 대한 전체적인 뷰를 제공하고, 우리가 필요로 하는 확장성을 제공하는 ACI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의 수요를 충족시키는 것을 가능하게 합니다. 결과는 당연히 대만족이지요!”

- 인테그라 측의 평가


NTT도코모, 시스코 ACI로 고품질 통신 서비스 지원


일본의 최대 통신사업자인 NTT도코모(NTT DOCOMO, INC.)는 일본 전역에서 7천여만명의 고객을 지원하며, 세계에서 가장 진보적인 첨단 LTE 네트워크를 전국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최근 급증하는 데이터 사용량에 따라 더욱 품질 높은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기 원했던 NTT도코모는 가상 네트워크 기능을 자동화하고 가시성을 높여 전반적인 효율을 향상시키는 ACI를 최적의 SDN 솔루션이라고 판단하고 도입을 결정했습니다. 시스코 ACI를 이용하면서 NTT도코모는 애플리케이션 정책에 기반해 패브릭 운영을 조정함으로써 가입자 또는 애플리케이션이 계속 변경될 때마다 네트워크를 새로운 용도에 맞게 수정하고, 네트워크 복구 또는 혼잡 기간에 사용자 경험을 한층 개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NTT도코모의 네트워크 인프라를 위해 시스코 ACI를 기반으로 한 NFV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한 것은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시스코와 함께 협업하며 모바일 네트워크 산업을 위한 건강한 생태계를 구축하기를 기대합니다.” 

NTT도코모 측의 평가


미국과 아시아의 통신사업자들 이야기를 들어보았으니, 이제는 유럽으로 떠나보겠습니다~ 



비용, 프로그래밍 가능성 및 유연성까지 모두 잡은 허친슨 네트웍스


영국에 그 기반을 둔 허친슨 네트웍스(Hutchinson Networks)는 클라우드에서는 흔히 보기 어려운 고급 네트워킹 서비스로 클라우드 호스팅을 하기 위해 시스코 ACI를 도입했습니다. 시스코의 혁신적인 SDN 기술과 데이터센터 솔루션이 허친슨의 패브릭스(Fabrix)* 서비스를 위한 비용 효과적인 플랫폼을 제공했기 때문이지요. 


* 패브릭스는 클라우드 서비스 사용자들이 자사의 필요에 맞는 자동화된 가상 환경을 프로비저닝하며 필요에 따라 확장성을 늘렸다 줄였다 하는 것을 가능하는 하게 허친슨의 새로운 서비스입니다. 


물론 오픈소스 콘트롤러와 화이트박스 스위치를 사용하는 것이 더 저렴해 보일 수 있지만, 결국에는 복잡하고 시간 소모적인 인하우스 개발 작업이 요구됩니다. 하지만 시스코 ACI 스타터 킷의 경쟁력 있는 가격은 비용 부담 없이 허친슨 IT 직원들의 업무를 한층 간소화해주었습니다. 또한 APIC(Application Policy Infrastructure Controller) 활용은 허친슨의 개발자들에게 시스코 개발자들의 힘을 실어주는 것과 마찬가지여서 결국 총소유비용은 더욱 저렴하다는 결론을 내렸다네요. 


또한 처음부터 자동화를 위해 개발된 시스코 APIC과 Nexus 9000은 더욱 쉽고 간편한 자동화를 지원하는데요. 더욱 쉬운 자동화는 더욱 쉬운 오케스트레이션을 가능하게 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외에도 허친슨이 시스코 ACI를 특히 선호했던 이유는 패브릭스온넷(Fabrix On Net) 서비스의 기반이 되는 베어메탈(bare metal) 연결을 지원했기 때문입니다. 패브릭스온넷은 고객들이 자사 서버와 스토리지를 허친슨 네트웍스의 플랫폼에 연결해 방화벽, 로드밸런싱 및 웹 애플리케이션 방화벽과 같은 첨단 네트워크 서비스를 활용하는 것을 가능하게 합니다. 이런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대체로 미들웨어 서버, 전용 하드웨어 또는 전담 서버 등 특수한 요구사항들이 많기 때문에 베어메탈 지원은 필수였다고 합니다. 


“허친슨 네트웍스는 진정한 클라우드 인프라는 완전히 자동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시스코 ACI와 시스코 넥서스 9000 시리즈는 처음부터 자동화를 위해 개발되었습니다. 이 솔루션들을 도입했더니 패브릭스를 도입을 위한 자동화가 한층 쉬워졌습니다.”

- 허친슨 네트웍스의 평가


이처럼 시스코 ACI를 활용한다면 여러분도 고객들이 원하는 더욱 빠르고 비용 효율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인테그라, NTT도코모 그리고 허친슨 외에도 텔레2(Tele2)와 맹크스텔레콤(Manx Telecom)의 ACI 활용 사례는 다음 보도자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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