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혁신, 바로 지금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수십 억 명의 사람들과 사물들이 연결되고 있습니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디지털화로 인해 기업을 비롯해 국가들까지도 비즈니스 모델, 제품, 서비스를 다시 생각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놓여 있지요.

 

기업, 정부, 대학을 비롯해 학교, 병원들까지도 최고 수준의 경험과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디지털 시대를 어떻게 항해할 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조사에 따르면 앞으로 5년 이내에 디지털 파괴로 인해 현재의 선두업체 10곳 중 약 4곳이 다른 업체에 대체될 것이라고 하는데요, 이는 엄청난 변화이기도 하지만, 다르게 생각하면 엄청난 기회이기도 하지요. 


시스코는 '기술'이 세계적인 문제들 중 일부분을 해결하는 데 큰 역할을 할 수 있을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지난 30년간 시스코의 목표는 사람들이 일하고, 생활하고, 즐기고, 배우는 방식을 변화시키는 것이었습니다. 이제는 시스코가 새로운 낙관의 메시지를 가지고 적극적이고 대담하면서도 차별화된 방식으로 이 메시지를 공유할 때가 왔습니다.

 

디지털 혁신, 바로 지금입니다!(There’s Never Been a Better Time)’ 주제로 한 시스코새로운 캠페인을 발표하게 되어 감회가 새로운데요. 이 캠페인을 개발하면서 시스코는 자사 고객, 파트너, 직원, 인플루언서들과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누어 왔습니다. 이 논의를 통해 시스코는 비록 여러가지 문제들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향후 펼쳐질 미래에 우리가 아주 들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기술낙관론자들은 시스코처럼 기술이 세계의 선익을 위한 힘이라는 사실을 믿고 있지요.

 

시스코가 새롭게 발표한 이 캠페인은 시스코 고객과 파트너들의 실제 이야기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 이야기들은 우리의 기술이 모든 산업과 국가들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 예를 들어, 어떻게 물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물을 가져다 주고, 업무 안전성을 높이고, 도시를 더 스마트하게 바꾸는지, 나아가 사람과 동물의 생명까지도 살리는지를 보여줍니다.

 

시스코는 자사 고객들을 최우선시함과 동시에, 디지털·소셜 미디어로의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최적화된 완전히 새로운 캠페인 방안을 택했는데요. 자사 파트너들이 공동 마케팅과 캠페인에서 시스코의 스토리를 공유하고 그 역량을 선보일 수 있도록 많은 파트너들을 초대하기도 했습니다. 우리가 강조하는 이 이야기들은 오늘날의 문제들을 해결하는 시스코의 솔루션과 서비스와 관련이 있습니다.

 

새로운 캠페인을 소개하는 아래 영상을 보시고, 앞으로 시스코가 가져올 무한한 변화를 기대해 주세요 ^^




이번 포스팅은 캐런 워커(Karen Walker) 시스코 선임 부사장 겸 CMO(Chief Marketing Officer)가 작성한 There's Never Been A Better Time을 바탕으로 준비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