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에릭슨, 혁신, 성장, 및 고객 가치 강화할 미래의 네트워크 실현



지난 수개월 동안 시스코는 자사 포트폴리오와 시장 리더십을 보완할 수 있는 선두기업들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어왔습니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지난 9월 발표했던 애플과의 전략적 제휴로, 시스코는 제휴를 통해 애플과 미래의 모바일 네트워크 형성하기로 했습니다. 또 중국 서버 업체 인스퍼(Inspur)와는 세계 최대 경제 대국 중 하나인 중국에서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스마트시티 그리고 빅데이터를 지원할 인프라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11월 9일, 시스코가 다시 한 번 IT 업계를 들썩이게 한 발표를 했습니다. 바로 스웨덴의 통신 장비 제조사 에릭슨과 새로운 글로벌, 비즈니스 및 기술 파트너십을 맺은 것이지요. 시스코는 앞으로 또 다른 네트워킹 강자 에릭슨과 함께 각자의 강점을 서로 보완해가며 성장과 혁신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시스코의 세계적인 네트워킹 혁신, 서비스 및 기술력, 그리고 에릭슨의 강력한 모빌리티 포트폴리오와 네트워크 매니지먼트 경험이 합쳐져 양사 고객 모두에게 전례 없는 가치를 제공할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고객들은 라우팅,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클라우드, 모빌리티, 관리 및 제어, 글로벌 서비스 등의 분야에서 양사의 강점 모두를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시스코와 에릭슨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 통신사업자 고객들에게 엔드-투-엔드 제품 및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공동 혁신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도울 예정입니다.

  • 또, 끊김 없는 실내/실외 네트워크를 위한 기술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미래의 모바일 엔터프라이즈 경험을 제공할 것이며

  • 국가의 디지털화와 사물인터넷 환경을 가속화할 플랫폼, 그리고 서비스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입니다. 


시스코 CEO 척 로빈스(Chuck Robbins)와 에릭슨 CEO 한스 베스트버그(Hans Vestberg)가 만나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 제휴에 대한 '3분 토크' 시간을 가졌습니다. 먼저 함께 동영상을 보실까요?



동영상 내용 중 흥미로웠던 부분 중 하나는 두 CEO가 서로에게 왜 서로를 선택했는지 인터뷰하던 부분인데요. 두 사람의 대답을 들어보시겠습니다. 


에릭슨은 왜 시스코는 파트너로 선택했습니까?

“무엇보다도 시스코는 IP 기술 분야에서 독보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미래에 모든 것이 IP 기반으로 바뀔 것이기 때문에 시스코와 함께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라고 판단했습니다. 또,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시장에서 강력한 위치를 구축해왔고 말입니다.

시스코는 정말 함께 일하고 싶은 혁신적인 기업입니다.”


그럼 시스코는 왜 에릭슨을 선택했나요?

“우선 에릭슨은 모빌리티와 통신사업자 시장에서 절대적인 리더이지 않습니까?

또 시스코의 포트폴리오를 보완해줄 수 있는 기술력을 갖췄으며, 통신사업자 시장에서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킹 리더십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또, 에릭슨이 전 세계 180여개국에서 활발하게 비즈니스를 하고 있고,

서비스를 확장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우리가 힘을 합치면 서로에게 가치를 더할 뿐만 아니라

고객에게도 수많은 부가 가치를 제공할 수 있을 것 같아 매우 기대되네요!”



시스코와 에릭슨은 지난 1년 동안 어떻게 강력한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두 기업의 포트폴리오를 통합 제공할지 논의해왔으며, 이제는 그 어느 때보다도 빠르게 움직일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보유한 특허만 합쳐도 5만6000개가 넘고, 연구개발(R&D)에는 110억달러를 투자하고 있는 시스코와 에릭슨의 활약, 기대해주세요! 


이번 포스팅은 시스코 CEO 척 로빈스(Chuck Robbins)가 게시한 Partnering to Accelerate Innovation, Growth, and Customer Value를 바탕으로 준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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