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빠르고 더 안전한! 시스코의 New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비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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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이 놀라운 속도로 디지털화(Digitize) 되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모바일 기기 붐으로 인해 사람들의 소비 행태가 변화하며 기업들은 저마다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들을 제시하고 있는데요. 시스코는 기업들의 새로운 니즈에 걸맞는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및 패스트IT 전략을 실현하기 위해 끊임 없이 혁신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시스코 라이브 2015’를 통해 기업들이 ‘빠르게’ 자사 네트워크를 발전시키고, 비즈니스의 디지털화 (Dizitization) 및 단순화를 돕는 새로운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비전과 신제품들을 발표했습니다. 


시스코 패스트 IT 전략의 주축 

패스트 이노베이션(Fast Innovation), 패스트 모빌리티(Fast Mobility), IT보안(Secure IT)


패스트 이노베이션, 패스트 모빌리티, IT보안, 이 세 주축은 네트워크 상의 보안 능력을 유지시키면서 자동화, 확장성, 민첩성 면에서 발전된 네트워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동시에 구현되야 합니다. 패스트 이노베이션과 패스트 모빌리티는 패스트 IT 없이 구현될 수 없으며, 패스트 IT는 지속 가능성 유지를 위해 IT보안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지요. 


이들은 정말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 없는 사이인데요, 이것이 바로 자동화·개방형 솔루션을 목표로 하는 시스코 비전의 핵심입니다. 시스코는 비전을 실행하는 동시에 시스코 고객사들이 시장의 빠른 속도에 맞춰 엄청난 속도로 운영 및 관리 프로세스들을 단순화·능률화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다음 세개의 부분에서 신제품들을 발표했습니다.


1. 패스트 모빌리티 (Fast Mobility)

패스트 IT는 엄청난 양의 모바일 기기 사용량에서 촉발됩니다. 앞서 말씀 드린 것과 같이 모바일 기기들은 우리가 일하고, 생활하고, 상호작용하고 소비하는 방식 등, 모든 것을 완전히 바꿔놓았고, 이는 기업들의 비즈니스 전환을 야기했기 때문인데요. ‘IDC Location Based Services: A Promising Customer-Centric Solution 2014’에 따르면, CxO들 중 56%가 모빌리티 전략이 자신들의 비즈니스에 매우, 혹은 매우 중요하다고 답한 것만 봐도 그 중요성을 알 수 있겠지요?


시스코는 고객들이 각자의 목표에 맞춰 차세대 모바일·IoT 물결에 대비하도록 지속적으로 드 투 엔드 패스트 모빌리티 솔루션, 즉 기존 1G였던 액세스 속도를 10G로 증대시킨 802.11ac 웨이브2 AP, 2개의 새로운 무선 컨트롤러, 통합 스위치 등을 출시하는 등 고객들을 위한 솔루션 개발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2. 패스트 이노베이션 (Fast Innovation)

기업들은 IT를 핵심 비즈니스 에이블러(enabler)로 보면서도 그와 동시에 비즈니스 결과를 창출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을 지연시키고, 고통스럽고 시간 소모적인 기능으로 보기도 합니다. 포레스터에 의뢰해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IT를 운영하는 데에 약 88%의 시간을 소모하며, 기업들 중 55%는 IT가 빠른 대응이 필요한 프로젝트들에 빠르게 대처하지 못하고 답했습니다.


시스코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일련의 컨트롤러 기반 솔루션을 출시하는 동시에 WAN과 액세스로 시스코 애플리케이션 중심 인프라스트럭처(ACI)를 확장함으로써 기업 담당자들이 불편하다고 답했던 상황을 개선하고자 했습니다.


또한 패스트 IT를 활용하는 애플리케이션들 중에는 애플리케이션 정책 인프라 컨트롤러–엔터프라이즈 모듈(APIC-EM) IWAN 애플리케이션이 있는데, 이는 DMVPN, Qos, PfR의 배포를 단순화하며, 이 애플리케이션은 원격으로 배포돼야 하는 라우터와 스위치들의 제로터치설정을 허용하는 플러그 앤 플레이(PnP)를 조정하고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3. IT 보안(Secure IT)

보안을 빼놓고 패스트 IT를 논할 수 없겠죠? 다들 놀라시겠지만 연간 전세계 해킹 규모가 4,500억 달러에서 1조 달러에 달한다고 합니다. 모바일 기기, 소셜 미디어, 클라우드가 점점 더 우리 삶의 일부가 되어감에 따라, 이를 타깃으로 하는 사이버 범죄는 점점 수익성 높은 산업이 된 것이죠. 앞으로도 사이버 범죄는 계속 증가하고, 기업들의 안전을 위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업 입장에서 보안은 왠지 모르게 복잡해 보이고, 추가적인 비용과 골치 아픈 문제를 초래하는 것으로 인식된다는 점이 문제입니다. 하지만 ‘뛰는 문제가 있다면 나는 시스코’가 있습니다! ^^


시스코는 네트워크 전반에 걸쳐 광범위한 위협 가시성과 제어능력을 제공하는 새로운 보안 솔루션을 발표했는데요, 시스코는 시큐리티 센서로서의 네트워크를 출시하고, 네트워크에 연결되는 유저나 기기에 대해 향상된 가시성, 컨텍스트, 컨트롤을 제공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광범위한 위협 감지 능력으로 이상행동, 위협 및 네트워크 오용과 연관된 사용자 및 기기를 신속히 확인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 인프라에 다수의 보안 기술을 추가했습니다. 


위에서 설명 드린 신제품들에서 시스코 고객사들이 스스로를 변화시키고 비즈니스 수요에 맞춰나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시스코의 노력이 느껴지시나요? 네트워크는 비즈니스에 있어 반드시 존재해야하는 협력자입니다. 또한 시스코는 고객들에게 민첩성과 보안성을 높이기 위해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한편, IT운영을 최적화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패스트 IT를 위한 시스코의 신제품들이 어떻게 비즈니스 변화를 촉진할 수 있을까요? 

그 결과는 내년 라스베가스에서 열릴 시스코 라이브 2016에서 공개됩니다! ^^


 

이번 포스팅은 시스코 아태지역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킹 부문 상무이사 데이브 웨스트(Dave West) 작성한 Fast IT. Fast Mobility. Fast Innovation 바탕으로 준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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