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리티 도입 시 최종적으로 점검할 두 가지!

 

전사적으로 도입하고, 업무 처리 방식의 혁신을 주도해라

 

 

그간 시스코 코리아 블로그에서는 기업이 모빌리티 전략을 세우고, 모빌리티 환경을 구현할 때 

반드시 점검해야 할 요소들을 아래와 같은 일련의 포스팅 시리즈를 통해 논의해왔는데요.

 

기업 모빌리티 전략 수립, 이것만은 잊지마세요~

 

가상화 도입 전, 반드시 짚고 갈 두 가지!

 

BYOD 활성화, 두 가지 기본 요건부터 갖춰야

 

'모바일 앱 보안'... 꼭 전문가와 상의 하세요~~~!!!

 

기업 모빌리티의 기본은 데이터 보호! 느낌 아니까~

 

 

오늘은 기업 모빌리티 도입 시 최종적으로 점검할 요소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1. 영업 부서를 위한 모빌리티 넘어 '전사적' 모빌리티를 생각하라


그간 '모빌리티'라고 하면 영업 부서 직원 등 회사 밖에서 주로 시간을 보내는

'외근 직원'의 업무 효율을 위한 것이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는데요.

하지만 이제는 BYOD 문화를 통해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모바일 기기를 통해

업무를 처리하는 시대인 만큼, 외근 직원 뿐 아니라 '내근 직원', '재택 근무자' 등

보다 넓은 범위의 사용자들을 포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에 각 기업들은 자사의 모빌리티 아키텍처가 이처럼 다양한 근로자 유형을

모두 커버할 수 있는지 확인해보아야 할 것입니다. 또한 어느 사용자들과, 어느 비즈니스에

먼저 모빌리티 환경을 구현해 줄 것인지, 그 우선 순위 채택에도 들어가야 할 것입니다.

 

 

 

2. 모빌리티 통한 '업무 처리 방식 혁신안'을 고민하라

 

모빌리티의 진정한 가치는 '업무 처리 방식 혁신'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모빌리티 도입으로 업무 방식 자체를 변화시킴으로써, 이전에는 생각할 수 없었던

생산성 제고, 업무 효율성 증대를 도모할 수 있다는 것인데요.

 

그러므로 각 기업들은 모빌리티 도입에 앞서, 모빌리티 도입을 통해

자사가 얼마나 또 어떻게 업무 방식을 변화시킬 수 있을지 꼼꼼히 따져봐야 할 것입니다.

이에 참고하실 수 있도록, 모빌리티를 성공적으로 도입한 기업들이 실제로

모빌리티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몇 가지 사례를 통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 보험 상담사들은 고객이 보험금을 청구할 시, 태블릿을 이용해 손괴 재산 등 피해 현황을 

사진, 동영상으로 촬영합니다. 촬영한 내용을 손해사정사에게 전송 후 즉각 화상회의로 연결해

각 상황에 따른 문제 해결에 나서고, 마침내 안전하게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과정이 피해 현장에서 협업 솔루션을 통해 바로바로 이뤄지는 덕분에,

보험금 처리 업무에 드는 소요 시간이 급격하게 줄어들 수 있죠.

 

• 의료계 종사자들은 모바일 기기를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환자 정보에 접속해

필요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전문의에게 언제 어디서든 온라인 상담을

진행할 수도 있죠. 이 같은 모빌리티 환경 덕분에, 환자들은 궁극적으로 치료 효과 개선,

비용 절감 등의 이점을 얻을 수 있답니다~

 

• 외근 직원들이 원격으로 언제 어디서나 제품 정보, 이미지 등을 접하고, 또 실시간으로

전문가에게 상담을 할 수 있을 때, 현장에서의 업무 효율성, 고객 만족도는 크게 높아질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포스팅들을 통해 만난 요소들에 유의하여

성공적인 모빌리티 도입을 도모해보시기 바랍니다~ ^^

 

 

 

 

 

이 글은 시스코 마케팅 수석 매니저 프라샨스 셰노이(Prashanth Shenoy)가 원문 The Sixth Step to Enterprise Mobility: Power to Your People 통해 포스팅 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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