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일등 기업 시스코와 삼성전자가 만나면 무슨 일이?

이 글은 시스코 본사의 와이어리스 및 모빌리티 솔루션 그룹의 수석 매니저인 자이슈리 수브라마니아(Jaishree Subramania)가 작성한 글로 원본은 Cisco and Samsung Evolve Partnership to Transform Business Mobility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지난 2011년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렸던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1(Mobile World Congress 2011)'에서
네트워크 일등
기업 시스코와 삼성전자가 전략적인 제휴를
발표,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도대체 이들 두 업체가 손을 맞잡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또 우리에게는 어떤 새로운 미래가 펼쳐지게 되는 것일까요?



시스코와 삼성전자가 상호 협력을 약속한 분야는 ‘엔터라이즈 모빌리티(Enterprise Mobility)’입니다.

즉, 스마트폰 열풍에 힘입어 본격화된 모바일 혁명을 기업 환경에서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입니다.

이를 위한 양사의 행보는 이미 시작이 됐습니다.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1에서 신종균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사장은 2011년을 ‘스마트 모바일 디바이스의 해’로 공표하는 동시에 갤럭시S 스마트폰의 후속 기종인 갤럭시S II를
전격 발표했습니다. 그런데 갤럭시S II는 세계에서 가장 얇은 듀얼모드 스마트폰으로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지만
시스코의 협업 솔루션과 보안 솔루션을 대거 탑재, 모바일 디바이스가 기업들의 업무 지원에도 손색이 없는 기기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는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 줌으로써 관심을 모았습니다.

삼성전자 갤럭시S II가 어떤 시스코 솔루션을 탑재 했는지도 궁금하시다고요?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시스코 모바일 통합 커뮤니케이션(Cisco Mobile Unified Communications)
시스코 웹엑스 미팅 센터 (Cisco WebEx Meeting Center)
시스코 애니커넥트 (Cisco AnyConnect)
CCX (Cisco Compatible Extensions)

그냥 제품명만 나열해드리면 어떤 기능을 즐길 수 있는지 이해가 쉽지 않을 것 같아서 시스코 웹엑스 미팅 센터

애플리케이션을 예로 사용 방법을 보여드립니다. 시스코 웹엑스로 모바일 미팅이 얼마나 쉬워지는지 자~알 보세요!



레이 스메츠(Ray Smets) 시스코 부사장 겸 무선 네트워킹 비즈니스 사업본부장은 어떤 플랫폼에서든 커뮤니케이션과 협업이 가능해야 한다는 신념 때문에 안드로이드용 시스코 모바일(Cisco Mobile)과 웹엑(WebEX)를 새롭게 출시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또 이동이 잦은 근무자들이 모바일 기기를 통해 업무를
진행하려면
보안 문제가 선결돼야 하기 때문에 안드로이드용의
시스코 애니커넥트
(Cisco AnyConnect)도 선보이게 됐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스메츠 부사장은 갤럭시S II에 시스코 애니커넥트를 탑재하면
모바일
보안이 어떻게 강화되는지도 상세히 소개했습니다.



종종 스마트폰을 통해 보다 많은 일들을 하게 되면서 이를 누가 도용하면 어쩌나 걱정이 되기도 하셨을 텐데...

시스코와 삼성전자가 이미 손을 맞잡고 이런 문제에 대한 솔루션을 마련했다고 하니 이젠 안심하셔도 될 듯 합니다.

이 밖에도 삼성전자는 와이파이(Wi-Fi) 환경에서도 엔터프라이즈급의 음성 품질을 보장하기 위해 시스코의
CCX(Cisco Certified Extensions) 프로그램을 자사의 스마트폰 포트폴리오에 모두 적용하기로 했답니다.

다시 말해 삼성 갤럭시 S II를 통해 사용자들은 무선 네트워크 환경에서 고품질의 믿을 수 있고 끊김이 없는 음성 및
비디오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고 경험할 수 있게 되는 것이랍니다. 실제로 시스코 CCX 프로그램 적용을 통해

갤럭시S II 사용자들은 아래와 같은 혜택들을 누리게 되는 것이지요~

• 드롭 콜 감소
• 음성 품질 향상
• 배터리 수명 연장
• 통화 안정성 강화를 통한 네트워크 리소스로의 안정적인 접속

어떻게 시스코와 삼성전자의 전략적 제휴가 여러분 한사람 한사람에게는 어떤 혜택으로 돌아갈지 예측이 되시나요.
궁극적으로는 비즈니스 이동성 향상과 커뮤니케이션 혁신을 보장하려는 시도인데요.
시스코와 삼성전자가 이미
가시적인 행보를 보인 만큼 국내 통신 사업자들은 물론 기업들 모두 혁신적인 모바일
워킹 시대를 앞당겨 보심이
어떠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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