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성 높은 직장의 필수 요건: '협업'과 '상호의존'

 

전 세계 곳곳에서 대규모 변화가 쉴 새 없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만물인터넷(Internet of Everything) 시대에 접어들면

사람, 프로세스, 데이터 그리고 사물이 인터넷에 연결되는

방식이 달라질 예정입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우리가 가정과 

직장에서 생활하고 일하는 방식 역시 크게 변화할 전망인데요.


이런 변화는 이미 사무실이라는 근무 공간 안에서 한창 진행 중입니다.

오늘은 그 중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보고, 이런 변화가 가져오는

혜택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시죠.  
 

 

 

'나홀로' 성과 내던 시대는 이제 끝! 
 
오늘날 직장인들은 그 어느 때보다 적극적으로 협업을 통해 업무를 처리하고 있습니다.

몇몇 전문 리서치 결과들 역시 이 사실을 뒷받침해주는데요 ^^

일례로 CEB(Corporate Executive Board)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설문에 참여한 직장인의 2/3 가량이 3년 전에 비해 더 많이 협업한다고 합니다.

 

그도 그럴 것이 협업 기술은 직장에서 업무 효율을 증진시키는 것은 물론,

다음과 같은 혜택들을 제공하기 때문이죠.


• 생산성 향상: CEB 조사는 직원들이 비즈니스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력 중

  약 50%는 네트워킹으로 인한 성과라고 알려줍니다. 물론, 여기서 말하는

  네트워킹이란 패킷이 라우터에 얼마나 빨리 도달하느냐의 문제가 아닙니다.

  다른 사람을 돕고, 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인간 네트워크를 뜻하죠.  


• 혁신 증대: 맥킨지가 진행한 설문에 따르면 참여 기업의 30%가 

  웹 기반 협업 기술 덕분에 신제품 및 서비스 관련 혁신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고 합니다.


 연결성 증가: 직장인들은 일상 업무 수행시 평균 10명 이상과 협업을 한답니다.

  또, 직장인 대부분은 동시에 다양한 프로젝트 팀의 일원으로 일하기도 합니다. (CEB 조사)


• 고객 친밀도 강화: 애버딘그룹(Aberdeen)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비즈니스의 65% 이상은 고객과의 원활한 소통 및 교류를 위해

  최소 6개의 채널을 사용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연구 결과들은 모두 협업이 직장생활의 생산성, 혁신 및 성공까지

좌우한다는 사실을 입증하는데요. 즉, 이는 협업이 앞으로 무수한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할 중요 수단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어디서나 일하는 "사무실 밖의 사무실"


요즘 직장에서 눈에 띄는 또 다른 근무 행태는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다른 직원들과 함께 일을 하는 것입니다.

이를 '모바일 근무'라고도 하죠 ^^


책상에 앉아서 또는 사무실 안에서만 근무했야 했던 전통적인 업무 환경에서

'이동성'과 '상호의존성' 모두 강조되었다면, 앞뒤가 맞지 않는 이야기라며

비난을 샀겠죠? 원하는 곳 어디서나 일하되, 반드시 서로 논의하고 협력하라고요?!

 

하지만 여러분도 직접 경험하고 계시듯, 이제 근무 환경은 크게 달라졌습니다.

잇달아 개발되고 소개되는 IT 기술이 이 모순적인 공식을 가능한 현실로

만들어준 것이죠. 직장인들 역시 이를 순순히 받아들이는 모습인데요.

 

시스코의 커넥티드 월드 테크놀로지 보고서에 따르면,
• 직장인 중 60%는 생산성과 효율을 위해 반드시 사무실에 있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 또, 지식근로자 중 44%는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 재택근무를 합니다.

 

이에 더해 모바일 근무는 이제 단순히 개인의 삶과 일 사이

균형을 맞추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개인의 생산성 또는 선호도라는

관점을 뛰어넘어, 기업이 인재 고용시 지리적 제약에 구애받지 않거나

여러 곳에 흩어진 직원들이 마치 한 자리에 있듯 팀을 조직해

효과적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것을 상상해보십시오.

 

일부는 이미 현실에서 이뤄지는 듯 한데요.


• IDC는 소규모 기업 중 71%는 현재 장소의 제약 없이 비즈니스 기능을 수행하는 것으로 조사했습니다.
• CEB의 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의 57%는 이미 다른 지역에 위치한 동료와 협업하는 일이 증가했다고 답했습니다.

 

 


모빌리티와 클라우드가 있어 가능한 일


이런 파격이 가능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다름 아닌 '모빌리티'와 '클라우드'의 조합 덕분이겠죠 ^^

실제로 모바일 기기는 "장소의 제약 없는 근무"의 강한 원동력

역할을 해 왔고, 앞으로도 계속 그럴 것으로 기대됩니다.

 

• IDC는 2015년까지 전 세계 모바일 근로자의 수는 약 13억 명에 이를 것으로

  예측하는데 이는 중국 전체 인구와 맞먹는 규모입니다.
• 직장인의 2/3는 업무를 위해 개인용 기기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 현재 미국 성인의 56%는 스마트폰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 미국 성인의 34%는 태블릿 PC를 소유하고 있으며 이는 1년 전보다 두 배 가량 늘어난 수치입니다.


 

물론, 모바일 기기는 그저 기기에 불과할 뿐이죠.

하지만 그 위에서 사용 가능한 업무 생산성 애플리케이션들이

꾸준히 늘어나면서 모바일 기기는 우리 삶에서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도구로 자리를 잡게 되었습니다. 구체적인 예를 살펴보면,


• 에버노트(Evernote)가 기업가들이 꼽은 생산성 높은 10대 앱 중 1위를 차지했답니다. 
• 6초짜리 동영상을 만드는 앱, 바인(Vine)은 출시된 지 5개월만에 6초짜리 동영상을 만드는 이 앱은

  트위터 상에서 공유된 메시지 건수가 286만 건에 달해, 사진 공유용 자매 앱인 인스타그램(Instagram)의

  다운로드 수를 추월했습니다.

 


그렇다면, 클라우드 기술은 어떤 기여를 했을까요?

클라우드는 애플리케이션과 정보에 접근하는 방식 자체에 변화를 주었는데요.

포브스 인사이트의 조사에 참여한 비즈니스 리더의 과반수가 자사 비즈니스에 

클라우드가 강력한 영향을 미친다고 대답한 것을 보면, 그 영향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 설문 참가자 중 94%는 클라우드 기반 협업이 유연한 업무환경을 가능하게 한다고 했습니다. 
• 93%는 클라우드 기반 협업이 혁신을 앞당긴다고 했고요.

• 91%는 클라우드 기반 협업이 고객들과의 협력 증대를 가능하게 한다고 답했죠.

 

 


"잠깐만요~ 격차 완화하고 가실께요"

 

내가 원하는 장소에서 근무를 해도, 팀원들과 협업도 하고

성과까지 낼 수 있는 근무 환경이라...그 누구도 마다하지 않을텐데요.

안타깝게도 이런 변화 때문에 전 세계 기업들은 큰 고민에 빠져 있답니다.

 

모바일 환경에서 진행되는 '협업'과 '상호의존'적인 근무는 많은 기업들에게

'전략의 격차(srategic gap)'를 발생시킨다고 합니다. 자체적으로 해결이

어려워 보이는 이 과제는 우수한 파트너와 함께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 파트너는 단연 '시스코'겠죠? ^^

"아니 왜요?"라고 되묻는 분들은 모두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 가정에서 편리하게 사용하는 기술의 효과를 사무실에서도 똑같이 누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 클라우드 도입 혜택을 최대한 활용하려면 기업 인프라를 어떻게 구성해야 할까?
• 비즈니스 프로세스 및 기회 향상에 도움이 되는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어떻게 얻는가?


시스코의 비디오 및 협업 전략은, 철저히 설계된 솔루션을 통해

사용자들이 최상의 사용 경험을 하고 시장의 변화를 포착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는데요. 그리고 시스코는 이를 통해 위 세가지 질문에

대한 해답을 제시할 수 있는 특별한 위치에 있습니다.

시스코 협업 솔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이제 시스코와 함께, 모바일 근무가 초래하는 '전략의 격차' 해소에 나설까요?

 

 

 

이 글은 시스코 비디오 및 콜라보레이션 그룹을 총괄하는 마틴 드 비어(Marthin De Beer) 수석 부사장이 작성한 Collaboration and Interdependency, Anywhere를 바탕으로 준비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