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 데이터센터 전략 애플리케이션 중심으로 재정비!

인시에미 네트웍스와 애플리케이션 중심의 인프라 비전 공개

 

시스코가 올란도에서 전하는 두 번째 뉴스, 어떤 내용일지 궁금들하시죠?

 

시스코는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킹 포트폴리오를 강화한데 이어 혁신적인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아키텍처를

선보임으로써 명실공히 IT 선도기업으로서 위상을 공고히 했는데요. 시스코는 애플리케이션 중심의

인프라(Application-Centric Infrastructure, ACI) 시대를 열기 위해 기존의 데이터센터가

클라우드 시대의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요구를 보다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변화해야 한다는

판단에 새 아키텍처를 전격 공개하게 됐다고 입장을 밝혔답니다. 

 

시스코는 클라우드, 모빌리티 등의 영향으로 IT 환경 전반이 변화함에 따라 애플리케이션 중심의

인프라가 꼭 필요하다는 생각에 이미 인시에미 네트웍스(Insieme Networks)에 투자를 시작, 제반 준비에

박차를 가해 왔다고 합니다. 이런 노력이 전제될 때만이 보다 운영이 용이하고 확장성도 뛰어날 뿐 아니라

안전한 인프라를 통해 신속하고 또한 경제적인 비용으로 최종 사용자들에게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제공이

가능할 것이라 굳게 믿으면서요.  

 

그러고 보면 미래를 내다보는 시스코의 통찰력과 혁신 노력이 참 놀랍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시스코는 이에 만족하지 않고 새 비전을 현실화하기 위한 혁신 기술 발표도 잊지 않았답니다.  

 

DFA(Dynamic Fabric Automation)와 새로운 넥서스 7700 시리즈 스위치가 바로 그 주인공들인데요.

DFA는 네트워크 프로비저닝을 자동화해 주고 패브릭 관리 업무를 간소화해 주며, 보다 나은 효율성과

용량 확장을 위해서는 패브릭을 최적화시켜 주는 역할을 담당해 줄 것이랍니다. 또한 업계 최고의

40G/100G 확장성을 보장하는 새로운 넥서스 7700 시리즈 스위치와 F3 시리즈 I/O 모듈이 넥서스 7000

포트폴리오에 추가돼 데이터센터에 최적화된 스위칭 기능을 보장하게 될 것이고요.  

 

애플리케이션 중심 인프라
용어만으로도 대충 이게 어떤 것인지 가늠이 되실텐데요. 그래도 어떤 주요한 특성을 갖는지 상세히 

한번 살펴 보실까요? 

 

• 애플리케이션 벨로시티(Application Velocity) 보장:  완전 자동화 기능 및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네트워크 인프라를 통해 애플리케이션 배치 속도를 줄여 준다. 즉, 어디서나 심각한 워크로드를

염려할 필요가 없도록 보장해 줍니다. 
 실/가상/클라우드 인프라를 위한 공용의 개방형 플랫폼 제공: 실/가상의 애플리케이션을

완벽하게 통합, 엔드포인트 액세스를 정상화(normalizing)하도록 지원해 준다. 또한 서로 다른 형식으로

구현된 멀티 벤더 가상화, 베어메탈(bare-metal), 분산된 확장형 및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전반에 걸쳐

소프트웨어 유연성, 성능, 확장가능성과 하드웨어 가시성을 보장해 줍니다.
• 시스템 아키텍처: 인프라, 서비스, 보안을 한데 결합한 간결하면서도 포괄적인 접근방식을 통해

실시간 원격측정 기능은 물론 미래 서비스로의 확장성을 보장해 줍니다.
• 공통된 정책/관리/운영 모델 사용: 네트워크, 보안, 애플리케이션간 자동화를 지원하기 위한

공통의 정책 관리 프레임워크와 운영 모델을 사용, 미래 컴퓨팅과 스토리지 확장에도 크게 유용하다고 합니다.
• 개방형 API/개방형 소스/멀티벤더 지원: 이미 공개돼 있는 다양한 개방형 API를 통해 파트너 생태계를

적극 지원해 줍니다.
• 주문제작 및 상용 실리콘 활용: 균형 잡힌 접근방식을 통해 고객들이 새로운 혁신과 도전을 보다 신속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보장해 줍니다. 특히, 미래에 애플리케이션 중심 인프라로의 마이그레이션 시 준비된 프로세스가

가능하도록 지원해 준다는군요. 시스코는 이러한 시도를 통해 가격, 성능, 밀도, 보안, 전력 소모량을 최적화시켜

주는 동시에 옵틱스(optics) 혁신을 통해 기존 네트워크 설비 투자 역시도 보호를 약속하고 있답니다. 

일례로 오늘날은 40G 용량을 필요로 하지만 미래에는 100G 용량으로의 마이그레이션을 희망하는 고객에게는

시스코의 이 같은 전략이 설비 투자 및 운용 비용 모두를 크게 절감할 수 있도록 도와 준답니다. 

 

유니파이드 패브릭
시스코는 기존의 넥서스 제품 라인을 강화하는 동시에 유니파이드 패브릭도 네트워킹 용량, 민첩성,

관리 기능 면에서 크게 발전을 시켰답니다. 간소화된 프로비저닝 기능과 강화된 관리 기능, 새 스위치가

바로 그 대표적인 예라는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함께 살펴 보시어요.~~

 

시스코 DFA 혁신 내용
• 효율성 강화를 위해 패브릭 인프라 최적화: 스파인-리프(spine-leaf) 구조의 토폴로지가 물리적 환경과

가상화 환경에 상관 없이 자동으로 이동성을 보장해 줍니다. 또한 보다 향상된 복원력과 1만개 이상의

테넌트/네트워크를 지원하는 멀티 테넌트형 확장성을 약속해 줍니다.
• 개방형 API 채용, 관리 기능 간소화…초간편 운영 보장: 시스코 프라임 DCNM 7.0은 물리적 워크로드

및 가상 워크로드 전반에 대해 자동 배치(auto-deployment), 통합 패브릭 액세스, 토폴로지 뷰, 모니터링,

상태 점검 등 중앙에서 패브릭 관리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줍니다. 개방형 API가 클라우드 플랫폼뿐 아니라

오케스트레이션과 자동화 툴간에 보다 원활하게 통합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에 모두 가능한 일이랍니다.   
   o 시스코 프라임 DCNM 7.0: 단일 관리지점에서 인프라 배치 작업을 자동화 및 간소화할 수 있도록

     도와줌으로써 가상머신(VM) 배치를 위한 동적 인프라 프로비저닝을 가능케 해 주며, 동시에 고장수리

     툴도 제공해 줍니다. 
   o 시스코 프라임 네트워크 컨트롤러 3.6: 역동적으로 네트워크 서비스를 생성해 주고 VM웨어와

     시스코 넥서스 1000V간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하며 관련 정보를 DCNM으로 전송해 줍니다.
• 민첩성 향상을 위한 초간편 프로비저닝: 시스코는 패브릭 전반에서 네트워크 자동화 및 프로비저닝 기능을

수행해 줌으로써 물리 서버와 가상 서버 배치 작업을 간단히 해결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시스코의 이러한 시도는 소프트웨어 기반 오버레이(overlay) 또는 물리적 네트워크 방식만을 고수하는 경우와

비교해 탁월할 성능을 보장해 준다니 꼬~옥 관심가지고 지켜봐 주셔요.^^

 

새 넥서스 7700 스위치 & 모듈

시스코가 새롭게 발표한 넥서스 7700 시리즈 스위치와 F3 시리즈 I/O 모듈에 대해서도 궁금하실텐데요. 

아래에 각각의 신제품에 대한 보다 상세한 정보들 정리해 소개 드리오니 참고들 하십시오.~~~ 


• 새 넥서스 7700 시리즈 스위치: 10슬롯의 넥서스 7710과 18슬롯의 넥서스 7718 섀시
• 새 F3 시리즈 I/O 모듈: 넥서스 7000과 7700 시리즈 스위치 상에서 지원이 가능하며, 40G/100G 밀도를

제공한다. 또한 전력 효율성 면에서는 60% 가량 개선된 성과를 보이며, 이미 업계에서 입증 받은 다양한

데이터센터 스위칭 기능을 모두 지원해 줍니다.
• 이러한 혁신을 통해 넥서스 7718은 최대 384개의 40Gbps 포트와 192개의 100Gbps 포트를 갖춘

업계 최고 용량의 40G/100G 스위치를 제공해 줍니다.

 

새로운 넥서스 7700 시리즈 스위치는 올 7월부터, 새로운 F3 시리즈 I/O 모듈은 올해 하반기 중에

각각 공급이 가능하다는데 어떻게 한번쯤 신중하게 검토해 보심이 어떠실지요? 꼭 놀라운 성과를 경험하시게

될 것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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