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의 새로운 네트워킹 시대


시스코가 디지털 네트워크 아키텍처(Digital Network Architecture, DNA)의 비전을 한층 강화하며 새로운 네트워킹의 시대를 열었습니다.


시스코는 최근 기업들이 지점사무소를 연결하는 WAN(Wide Area Network) 구성을 위한 새로운 하드웨어 플랫폼과 가상 네트워크 서비스를 발표했습니다. 이를통해 기업들은 지점사무소의 IT 환경을 소프트웨어 및 컨트롤러 기반으로 운용할 수 있게됐습니다. 


또한, 그동안 기업 네트워크의 일부라고 여겨져왔던 DMZ 구간 자체를 가상화 시켜 IDC와 같은 외부 코로케이션(Co-location) 센터에 배치할 수 있는 솔루션도 함께 발표했습니다. 


시스코는 이번 발표에서 업계 최초로 엔드포인트에서부터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까지 이어지는 ‘소프트웨어 기반의 망분리(Software Defined Segmentation)’도 실현하였으며 이에 대한 완벽한 가시성을 제공합니다. 


시스코의 이번 발표는 과거 10년간 데이터센터 영역에서 발전해 온 가상화 그리고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을 네트워크에 적용한다는 의미를 갖습니다. 


업계 최초로 엔드포인트에서부터 데이터센터, 클라우드까지 이어지는 ‘소프트웨어 기반의 망분리(Software Defined Segmentation)’를 실현하고 완벽한 가시성을 제공하는 시스코의 새로운 솔루션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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