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와 함께하는 MWC 2017 1탄 <보안>편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obile World Congress. MWC) 2017’의 막이 올랐습니다. CES, IFA와 함께 세계 3 IT 행사로 꼽히는 MWC는 전 세계 모바일 통신사업자와 디바이스 제조업체, 연합기구 등이 참가해 모바일 생태계를 이루는 최신 기술을 살펴볼 수 있는 행사입니다.


모바일, 그 다음 요소(Mobile, The Next Element)’를 주제로 한 이번 MWC에는 5G부터 인공지능(AI)IoT가상현실(VR)과 같은 새로운 기술이 대거 등장하면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시스코는 이 세계 최대의 모바일 전시회에서 해마다 새로운 기술을 선보여 왔는데요, 이번 MWC 2017에서는 5G 시대에 대비하기 위한 보안 아키텍처를 오늘 발표했습니다.


오늘부터 연재되는시스코와 함께하는 MWC 2017’ 시리즈를 통해 함께 MWC에서의 시스코의 모습들을 확인해 보세요! 첫 번째 주제는 디지털 시대의 시작과 끝을 이루는보안입니다.


첫째도 보안! 둘째도 보안! ‘보안이 생명이다



시스코 VNI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네트워크에 연결된 디바이스는 2015 163억개에서 2020 263억개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점점 더 많은 디바이스와 데이터, 서비스가 네트워크에 연결되면서 모바일 통신사업자들은 보안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시스코 엔지니어링 및 보안 사업 부문의 리텐하우스(Gee Rittenhouse) 부사장 역시모바일 통신사업자들이 네트워크 혁신과 가상화, 그리고 5G 비즈니스를 전개하는 데 있어 보안은 필수 요건이라며 보안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5G 시대에 대비하는 시스코의 위협 중심 솔루션


기업이 보안을 강화하는 데 있어 중요한 것은 바로 통합적인 접근 방식을 적용한 솔루션을 채택하는 것입니다. 5G 전환, 가상화 및 클라우드 기술이 도입되고 모바일 네트워크에 대한 공격과 위협이 증가하면서 보다 견고한 보안 체계가 필요해졌기 때문입니다.


시스코는 MWC 2017에서 네트워크와 디바이스, 클라우드 전반에 걸쳐 멀티 레이어 보호를 제공하는 위협 중심 솔루션의 통합 포트폴리오를 발표했는데요, 시스코가 선보인 보안 아키텍처의 주요 특징들을 함께 살펴볼까요?


·         네트워크 보안: 높은 확장성을 갖춘 물리 및 가상 보안 게이트웨이(SecGW)의 차세대 솔루션으로, 통신사업자의 코어 네트워크에 대한 공격으로부터 모바일 백홀을 보호합니다

·         디바이스 보안: 시스코와 삼성이 선보인삼성 녹스(Samsung Knox)’, 시스코 애니커넥트(AnyConnect), ‘시스코 스텔스와치(Cisco Stealthwatch)’ 솔루션은 디바이스 가시성을 확보하고 데이터 인텔리전스를 제공해 기업과 모바일 통신사업자들이 가장 안전한 모바일 디바이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         클라우드 보안: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의 보안 플랫폼시스코 엄브렐러(Cisco Umbrella)는 통신사업자들이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클라우드나 시스코 매니지드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새로운 매니지드 보안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신규 수익원을 창출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시스코의 보안 솔루션과 함께 강화된 보안을 기반으로 네트워크를 확장하며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 미래를 함께 기대해 주세요^^.



MWC 2017에서 발표된 시스코 통신사업자 비즈니스 뉴스와 활동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로 알아보세요 >>


"시스코, 모바일 네트워크 위한 새로운 솔루션 통해 보안 시장 공략 강화" 보도자료 읽기

시스코 통신사업자 공식 블로그 SP360 Blog

시스코 통신사업자 공식 트위터 @CiscoSP360, and #MWC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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