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시스코 개발자 프로그램, 어렵지 않아요



Software-Defined로 시작하는 용어가 IT 핵심 관심 기술로 떠오른지도 5년을 훌쩍 넘어서고 있습니다. 


Software가 정의한 대로 만들어가는 네트워크(SDN), 데이터센터(SDDC) 그리고 WAN 서비스(SD-WAN). 이 모든 서비스의 핵심 구성 요소는 서버, 네트워크, 스토리지 등의 인프라스트럭처 인데요.  SDx 기술을 위한 필수 조건이 바로 “이 인프라스트럭처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솔루션들이 얼마나 쉽고, 편리하게 소프트웨어와 연동할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서버, 네트워크와 같이 인프라스트럭처의 핵심 요소를 제공하는 시스코가 다양한 제품들의 개방성을 널리 알리고, 직접 테스트하고, 연동한 솔루션의 개발을 지원하는 개발자 프로그램, DevNet(데브넷)에 대해 지난 블로그 칼럼에서 간략히 소개해드렸는데요. 


오늘은 DevNet을 이용하는 몇가지 꿀팁을 공개합니다!

DevNet, 좋은 건 알겠는데 막상 시작하기 아리송하셨다면 지금부터 따라해 보세요. 



하나, 간단한 회원가입


먼저, DevNet을 효과적으로 이용하기 위해서는 DevNet에 가입하셔야합니다. 인터넷 좀 하시는 분이라면 새로운 사이트에 가입하는 방법! 굳이 설명드리지 않아도 잘 아시겠지요? 


DevNet페이지(http://developer.cisco.com)에 접속하시면 오른쪽 상단에 보면 작은 글씨의 Login | Register 를 발견하실 수 있으시지요? 기존 가입 회원이시라면 Login을, 처음이시라면 Register를 눌러서 정식 회원으로 등록하시면 됩니다. 



둘(끝?!), DevNet 지금 바로 사용해 보세요!



DevNet 첫화면을 간단히 살펴보면 시스코가 제공하는 솔루션을 큰 주제로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정리해두었습니다.  총 9개(IoT, Cloud, Networking, Data Center, Security, Analytics & Automation, Open Source, Collaboration, DevOps)로 구성된 링크는 시스코 솔루션 기반이 아니라 일반 기술의 카테고리로 정리하여 관심있는 분야를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빨간 자물쇠 아이콘이 인상적인 Security를 클릭해볼까요?  시스코 보안 솔루션을 기반으로한 Security APIs & Tools 리스트들이 주루룩! 뜨죠? 하나씩 링크를 따라가시면 제품에 대한 기본 교육 자료와 각 솔루션의 Open API에 대한 친절한 테스트 가이드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잘 정리된 내용과 실제 주고받는 샘플 데이터까지 직접 경험해보세요! 자세한 방법은 다음 칼럼에서 친절하게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시스코 개발자 교육과 커뮤니티에 대한 내용은 보도자료를 참고해 보세요. 




 Cisco IT Connect

시스코 전문가들의 칼럼에 담긴 최신 IT 트렌드!


이 글은 시스코 이재미 관리 솔루션 스페셜리스트가 작성한 칼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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